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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관련주 일진전기·서전기전·옴니시스템·한전산업 침울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8-03 16: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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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지능형전력망으로 불리는 스마트그리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3일 주식시장에서 일진전기 주가는 전일 대비 7.76% 내린 6180원, 서전기전은 전일 대비 4.68% 내린 1만1200원으로 하락했다.

또 옴지시스템 주가는 전일 대비 4.32% 내린 2660원, 한전산업은 전일 대비 3.85% 내린 1만2500원에 거래됐다.

그밖에 광명전기, 피에스텍, 이글루시큐리티, 인스코비, CS, 스맥, 피앤씨테크, 일진홀딩스, 누리플렉스, 코콤, 아모그린텍, 포스코ICT 등은 하락한 반면 비츠로셀, 아이앤씨, 삼화콘덴서, LS ELECTRIC 등은 상승했다.

스마트그리드란 전력망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전력공급자와 소비자 사이에 쌍방향으로 전력사용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양방향 데이터통신은 전력사용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 신기술이다.

관련종목으로는 원격검침시스템 기술보유 업체과 계량기 생산업체, 송배전 전력양 관련 업체들이다.

일진전기는 원격검침 시스템등의 스마트그리드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로 한국철도공사와 15억원 규모의 지능형 원격검침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광명전기는 지분을 보유한 피앤씨테크와 함께 스마트그리드 구축 및 사업화를 위한 TFT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피엔씨테크는 전력계통 배전분야에서 정전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디지털전력기기를 생산하는 전력IT 전문업체이다.

옴니시스템은 디지털 전력량계, 디지털 설비미터, 원격검침시스템,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인스코비는 스마트그리드 핵심기술인 PLS칩 원천기술을 보유한 아이엔에스를 합병했다. 스맥은 스마트그리드 제주실증단지 사업 스마트 플레이스 분야의 KT컨소시엄과 한전컨소시엄 두 곳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피에스텍은 전력량계와 원격검침시스템 등 전력기기를 생산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누리플렉스는 무선통신 솔루션 전문업체로 통신 SW기반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IoT기반 지능형 검침 인프라 솔루션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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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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