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스푸트니크V 관련주] 델타변이에 스푸트니크V 백신 90% 효과... '신바람난' 이트론·이아이디·이화전기·아주IB투자

임지혜 기자 등록 2021-08-04 16:50:41
center
[농업경제신문 임지혜 기자]
코로나19 스푸트니크V 관련주들이 전일대비 2.29%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4일 주식시장에서 이트론, 이아이디, 이화전기, 아주IB투자는 상승했다.

이트론과 이아이디는 전일대비 각각 30원, 11원 오른 700원과 52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트론과 이아이디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4.48%, 2.13%다.

이화전기와 아주IB투자는 전일대비 45원, 10원 오른 2275원과 6150원에 거래됐다. 이화전기와 아주IB투자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2.02%, 0.16%다.

그 밖의 코로나19 스푸트니크V 관련주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휴온스글로벌, 이수앱지스, 휴메딕스, 바이넥스, 종근당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보령제약 등은 상승했다.

현재 델타 플러스 변이는 전 세계에서 재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인도발 ‘델타 변이’에서 파생된 바이러스다. 델타 변이만큼 전파력이 강하고 항체에 내성이 있어 백신 효과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변이 바이러스에 가장 효과가 좋은 백신으로는 mRNA 계열 백신인 모더나와 화이자가 90% 수준이다. 다음으로 러시아는 자신들이 개발한 스푸트니크V 백신이 그 효과가 90%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델타 플러스 변이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이 백신들의 접존에 관심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임지혜 기자 lhjihj9031@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HEADLINE NEWS

Editor's Pick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