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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농업마이스터 육성강화- 귀농귀촌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⑤

2018-03-23 14:52:22



전문교육 제공, 중견-선도 농업경영인로 성장
농업마이스터대학 대표적, 전국 9개 도 9개 대학, 100개 전공 과정

신규농업인 단계를 벗어나면 개인별 역량에 따른 소득 격차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영세농의 경우 소득 창출이 더욱 어려워지고 시장개방, 원자재 가격 상승, 자연재해 증가, 소비자 요구 다양화 등 경영상 위험요인 증가된다.

또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 심화 등에 대비 미래 농업을 선도할 인력을 육성할 필요성이 높다. 이에 농업경영인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

즉 농산업 직업을 탐색하는 예비농업인부터 신규농업인, 중견농업입 그리고 농업마이스터의 대상이 되는 선도농업인까지 육성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정책이 필요하다.

국내 농업인 교육 체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친흥청 농촌인적자원 개발센터 산하로 나뉘어 교육된다. 이들은 교육 방법과 시스템면에서 차이가 있지만 근본적으로 진입, 정착및 창업, 성장발전 단계를 거쳐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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