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1-20 15:02 (일)

농업경제신문

서울모던아트쇼, 5일간의 향연 ‘성료’

2018-05-11 16:37:42

2500여 점의 현대미술품 대중과 교감?미술의 대중화 ‘앞장’ 평가
center
2018서울모던아트쇼에서주목받은손은영작가의"집으로"
[농업경제신문=이승현 기자] 일상으로 한발 다가선 현대미술의 향연인 제9회 서울모던아트쇼가 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서울모던아트쇼는 5월 가장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테마로 진행되며 현대미술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지난 4~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관에서 개최된 서울모던아트쇼는 미술의 대중화를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으며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서울미술협회가 주최한 이번 아트쇼는 작가와 컬렉터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아트마켓 중 가장 큰 대표전시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다양하고 흥미로운 현대미술 작품 2500여 점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서수영, 박해숙 작가 등 지난해 대상 수상 작가의 특별전과 태권브이 작가 김택기, 이인섭, 임승현, 김영주, 유진실, 손은영, 서기환 등 300여명의 작가들이 시각예술 전반에 걸친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내 생애 첫 컬렉션'이란 섹션을 통해 10만원부터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해 일반인들도 누구나 손쉽게 미술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귀농귀촌교육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주목도 수직 상승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