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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송유종 마이스터가 알려주는 번식우 사육 비법

2018-06-11 16:53:51



[고흥=농업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전남 고흥에서 한우 번식우 80두 가량을 사육을 하고 있는 송유종 한우부문 농업마이스터는 좋은 송아지 만드는 비법으로 소들이 뛰어 놀수 있는 방목장 등 편안한 사육 환경을 꼽았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발효사료를 이용한 영양 밸런스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말한다.

실제 그의 농장의 출하 송아지는 일반농가보다 두당 60만원 이상 높은 가격을 받으며 단위당 생산 효율성이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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