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1-20 14:56 (일)

농업경제신문

"곤충산업 미래 블루오션... 안정적 소득방안 찾아야"

2018-07-27 11:23:23

충남도, 곤충산업 활성화 길 찾는다 농업기술원, 27일 ‘충남 산업곤충 세미나’ 개최
center
사진=충남산업곤충세미나현장
[농업경제신문=김미정 기자] 충남도가 곤충산업 확대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해 기준 도내 산업 곤충 사육 농가는 164농가로 전년보다 15% 증가했다. 올해 역시 활성화를 위해 도 농업기술원이 나섰다. 27일 태안 곤충특화단지에서 충남 산업곤충 세미나를 개최했다.

곤충 사육농가 간 정보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연 이번 세미나는 충남산업곤충연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와 현장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강의는 딥루티드팜 손진성 대표가 ‘식용곤충 안전생산 사례’를 주제로 진행하고, 현장 견학은 곤충특화단지 내 곤충 사육실과 가공시설 등에서 진행했다.

도 농업기술원 정석기 잠사곤충사업장장은 “곤충산업은 미래 블루오션인 만큼, 앞으로 제품 생산 등 곤충 사육농가가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귀농귀촌교육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주목도 수직 상승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