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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가 만났다... 사노피 '둘코 화이버 구미' 론칭?

2018-09-11 14: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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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김미정 기자]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에서 규칙적인 장 운동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하나에 담은 둘코화이버 구미를 새롭게 선보인다.

데일리 장케어를 위한 씹어먹는 둘코화이버 구미는 젤리 형태로 제작, 어린이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유익균의 먹이로, 유익균의 장내 체류 시간 및 개체 수를 증가시켜주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동시에 함유한 투인원(2in1) 제품으로 유익균의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규칙적인 장내 연동운동을 도와 장 건강은 물론 건강한 장 리듬을 유지시켜 준다.

특히 일일 섭취량(1일 1회 4개)에 맞춰 단위 포장되어 있어 장 건강을 생각하는 2030 여성층뿐만 아니라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바쁜 학생과 직장인들이 매일매일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한 휴대성과 보관을 자랑한다. 또한 무설탕(Sugar free)으로 장기간 섭취가 가능하며 상큼한 사과맛과 달콤한 망고맛 두 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당을 함유하지 않은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남, 여 △바쁜 일상 중 맛있는 구미로 간편하게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싶은 분 △일상에 방해가 되는 여러 가지 장 관련 문제를 개선하길 원하는 분 △속이 부글부글 가스가 잘 차는 분 △화장실에 다녀와도 개운하지 않으며 답답, 더부룩하며 묵직한 분 △긴장하면 더 자주 화장실에 가야 하는 분 △규칙적인 장리듬을 되찾고 싶은 분 등 매일 간단한 섭취로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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