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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라히 레이찰라, 암호화폐 스타트업 문엑스에 합류

2018-10-11 16:48:33

라히 레이찰라(이하 라히)가 문엑스에 창업 기술 임원으로 합류했다.

라히는 문엑스에서 기술적 분야를 맡으면서 급증하는 대체 코인에 대한 관심을 활용해 문엑스의 기술 경쟁력과 규제 기관들을 상대하는 능력을 증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라히는 기술적 재능과 미래지향적 사고를 뉴욕의 툴렛 리버티에 적용시켰고 툴렛 프레본 홀딩스를 대상으로 6개월 간에 걸쳐 유사한 시스템을 세계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또 유동성을 늘리는 '임플리케이션 엔진'으로 판도를 뒤바꾼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문엑스는 신뢰성을 위태롭게 만들었던 과거의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안전한 거래소를 창출해내 고객을 유도할 수 있는 전략적 감각과 기술적 감각을 두루 갖추고 있다.

안전한 거래 장소를 창출해내 고객을 유도하는 문엑스 구성원들의 노력과 라히의 개척자적 업무 추진 방식이 조화를 이루어 문엑스에 매우 귀중한 가치를 더하고 있다.

라히는 문엑스의 창업자인 니신 팔라발리 박사와 토니리와 함께 일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맡은 직책을 수행하면서 일의 진행방식을 변화시킨 배경을 가지고 있다.

그와 함께 일하는 니신 팔라발리 박사는 "라히는 거래 기술, 투자 뱅킹, HFT 및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한 업계 경험도 함께 갖추고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 가지 다른 중요한 분야에서도 재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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