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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거창녹색농업대학 딸기학과, ICT접목 재배현장 호평

2018-10-24 17: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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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김수진 기자] ICT 기술을 활용한 딸기재배에 차세대 전문 농업인들의 관심이 쏠렸다.

거창군은 지난 23일 전북 김제시의 스마트팜 선도농가로 거창녹색농업대학 딸기학과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이 열렸다.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측은 거창녹색농업대학 교육생들에게 이론적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접목한 스마트팜 선도농가를 방문,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생들은 딸기 양액재배를 통한 고품질딸기생산과 복합환경제어를 통한 시설 내 온?습도?탄산가스?난방기 제어와 작물생육특성 등 첨단 농업기술과 노하우를 통한 선진재배기술을 학습했다.

체험장을 찾은 한 교육생은 “이론적 기술의 현장적용 사례와 IOT를 접목한 시설환경제어를 통해 고품질 딸기생산과 발전방향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전문성과 창조성을 겸비한 농업리더육성을 위해 농업인들의 농업 기술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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