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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유연석 효과 톡톡... LPGA골프웨어, 월 매출 1억 '기염'

2018-11-09 08: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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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골프웨어가 오픈한 신규 매장이 최단 기간에 매출 1억 골든벨을 울렸다.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이 개장 한 달 만에 월 매출 1억 원을 넘겼다.

40번째 매장으로 올해 10월 문을 연 송도점은, 세계 랭킹의 유명 프로골퍼들이 대거 다녀간 곳으로도 유명하다.

실제 이 곳에는 지난 달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참가한 사라 제인 스미스, 장하나, 고진영을 비롯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브리타니 린시컴, 브리타니 알토마레, 엠마 탤리, 머라이어 스택하우스, 제니퍼송, 페르닐라 린드베리 등 글로벌 선수들이 대거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LPGA골프웨어 측은 "최근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유연석을 모델로 전격 기용, 남성 라인 매출을 40%까지 끌어올리는 등 남녀 골퍼들을 동시에 공략하며 고객층을 탄탄히 형성한 것이 전반적인 매출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했다.

또 날씨가 추워지며 '유연석 패딩베스트' '유연석 패딩'등으로 유연석이 광고에서 착용한 제품들이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도 LPGA골프웨어 전체 매장의 판매율이 올라간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LPGA골프웨어 관계자는 “골프웨어는 기능성과 디자인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분야로, LPGA골프웨어는 경기력 향상과 함께 필드 위 패션감각까지 함께 높여줄 수 있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며 “단 한 달 만에 골프웨어 단일 매장에서 월 매출 1억을 달성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최 우선으로 한 우수한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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