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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카드뉴스] 쌉사름한 냉이·편육... 봄 별미 차리세요

2017-04-11 10:26:09

[농업경제신문=임지혜 기자] 봄이면 몰려오는 춘곤증과 피곤함, 일교차로 인한 감기에 시달리기 일쑤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싱싱한 에너지를 듬뿍 담은 봄 채소를 섭취하면 좋다.

냉이는 쌉사름한 고유의 향이 봄의 내음과 닿아있어 봄철 잃은 입맛을 돋우기에 좋다. 비타민과 단택빌, 칼슘이 많아서 날로 양념햐 무쳐도 좋고 약간 언섹 것은 잎과 뿌리를 나누어 따로 데쳐서 무치면 한 가지 나물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고기를 이용한 요리에 곁들이면 안성맞춤. 편육과 곁들이면 느끼한 맛을 잡을 수 있다. 아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육의 조화가 봄 별미로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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