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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강타·정유미 양측 열애설 인정.."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

2020-02-04 10: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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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이스팩토리 제공
정유미, 강타가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열애 입장을 확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정유미, 강타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등산이라는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당시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 또한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6개월만에 다시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하며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 관계자는 4일 본지에 "정유미와 강타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도 이날 "강타와 정유미는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강타와 정유미가 등산이라는 취미를 공유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 교제 중이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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