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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현대리바트, 중저가형 주방가구 ‘L200G’ 출시

2020-02-14 15:37:18

고급형 주방가구에 사용되는 D찬넬, 폴딩도어 적용 수납장 등 다양한 옵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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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리바트 중저가형 주방기구 L200G 제품 이미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가 운영하는 주방가구 브랜드 ‘리바트 키친’은 중저가형 주방가구 신제품 'L200G'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L200G'는 매입형 손잡이를 적용한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글로시 화이트(Glossy white)’, ‘캄 베이지(Calm beige)’, ‘볼드 그레이(Bold grey)’, ‘세이지 그린(Sage green)’ 등 하이그로시 도장을 적용한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특히, 700~800만원대(2.4m 기준) 고가 주방가구에 사용되는 D찬넬(알파벳 D자 모양의 알루미늄 바)을 적용했다. 일반적으로 매입형 손잡이를 적용한 주방가구에는 도어와 닿는 바디(주방가구 몸체) 부분에 C찬넬(알파벳 C자 모양의 알루미늄 바)을 적용하는데, D찬넬은 이보다 내구성이 뛰어나다.

이밖에도 고객 취향에 따라 폴딩 도어를 적용한 팬트리(주방 수납장), 슬라이딩 도어와 화이트 유리 도어 같은 상부장 도어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L200G'는 ‘리바트키친’ 상생형 전시장인 ‘리바트 키친 플러스’ 전국 11개 매장과 리바트키친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기본 사양 기준으로 200~300만원대로, 사이즈 변경이나 옵션 선택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승현 기자 shlee4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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