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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강원농업기술원, 스마트팜 ICT 융복합 통합시스템 고도화 완료보고

2020-11-30 20:10:02

30일 오후 3시 강원농업기술원 경영정보실
지농·컬티랩스 컨소시엄 형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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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ICT 융복합 통합시스템 기능 고도화 사업
완료보고회 모습. 사진=강원도농업기술원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최종태)은 30일 오후 3시 본원 경영정보실에서 스마트팜 ICT융복합 통합시스템 기능 고도화 사업 완료보고회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농과 컬티랩스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고 있으며, 강원도 주력 수출작목인 파프리카, 토마토 스마트팜의 환경, 생육, 생산, 유통 등 데이터를 스마트보드 시스템을 통해 모니터링 및 비교분석 할 수 있다.

농가에서 스마트팜 환경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는 모바일앱 서비스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생육측정 모바일 웹 서비스 구축, 시군센터 스마트팜 데이터 연계와 농업경영체 출하시스템 관리할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 했다.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를 위해 농촌진흥청 조용빈 팀장, 강원대학교 황인철 스마트농축산IoA플랫폼연구센터장, 강원도청 첨단산업국 연송흠 사무관, 농정국 양재용 사무관, 철원군농업기술센터 김남숙 지도사 등 관련 전문가들의 자문도 함께 진행됐다.

최종태 강원도농업기술원장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고, 농업분야 비대면, 디지털 사업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 시기 적절한 사업"이라며 "농업경영자분들이 편리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농가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위해 강원 스마트팜 데이터 플랫폼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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