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생이닷컴, 손흥민 100호골 달성 일본 반응 "아시아인의 자랑"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1-03 08: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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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흥민(뉴시스)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오늘(3일) 토트넘 핫스퍼 손흥민이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해 해외 반응이 뜨겁다.

손흥민은 2일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EPL 17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3-0 완승했다.

손흥민은 스퍼스 통산 100 번째 골을 넣었다. 케인과 손흥민은 나란히 1골 1어시스트로 활약해서 5경기 만에 승리했다.

이에 해외축구갤러리인 가생이닷컴은 "손. 오늘도 one shot one kill ...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두말 할 것 없이 스나이퍼의 모습 그 자체 다.", "알고 있어도 두 사람은 멈출 수 없다.그래서 스퍼스는 강하다.", "괴물이야.", "손은 모든 아시아인의 자랑이다". 등 손흥민의 골 결정력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

또 일본은 "손은 이제 활약하지 않는 때가 드물어지고 있어. 일본에도 그런 선수가 나와 주었으면 한다.", "솔직히 축구에 관해서는 후진국 같은 취급을 당하고 있는 아시아권에서 여기까지 규격 외의 선수가 나온 것은 솔직하게 굉장하다고 생각해." "이제 안티도 공격할 곳이 없어져서 인간성, 인간성 하고 원 패턴이 되어버렸네요. 손이 활약 할 때마다 얼굴 새빨갛게 하고있겠죠", "한국인이 부럽다" 등 손흥민이 한국인임을 부러워했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토트넘은 나란히 1골에 도움 한 개를 기록한 손흥민과 케인의 활약으로 리즈를 3대 0으로 완파했고 단숨에 7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박찬식 기자 pjswin22@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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