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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계 관련주] 마니커·체리부로 '웃음'... 하림·이지홀딩스 '눈물'

정지은 기자 등록 2021-06-22 16: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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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정지은 기자]
육계 관련주가 전일 대비 0.16% 상승했다.

22일 주식시장에서 마니커는 전일 대비 0.26% 오른 780원, 체리부로는 3.84% 오른 2570원, 푸드나무는 0.2% 오른 2만5600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반면 하림은 전일 대비 0.59% 내린 3350원, 이지홀딩스는 1.65% 내린 5360원, 팜스토리는 0.22% 내린 2225원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밖의 관련주로 동우팜투테이블, 교촌에프앤비도 소폭 하락했으며 마니커에프앤지는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하림이 지난 주 이스타항공 입찰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가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마니커에프앤지는 수출에 심혈을 기울인다. 지난해 에어프렌즈 바사삭치킨을 포함한 한마리 타입 3종과 에어프렌즈 치킨윙 3종 등 6종류의 제품을 홍콩에 수출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239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4%, 13.2% 증가했다.

팜스토리는 1991년에 설립한 회사로 국내 최초 양돈전문 사료공장을 착공했다. 2012년에 (주)팜스토리도드람B&F로 사명을 변경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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