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지방세 징수 역량 ‘엄지 척’

양철승 기자 등록 2021-06-23 20:32:50
  •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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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진안군이 탁월한 지방세 징수 역량과 실적을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았다.

진안군은 전라북도 주관으로 진행된 '2021년도 상반기 지방세징수 실적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돼 도비 9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한 시‧군에 대한 시상과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지방세 징수실적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진안군은 지방세수 확충과 납세 형평성 강화를 위해 징수대책보고회,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금융 압류, 번호판 영치, 경매·공매 처분 등 적극적 징수활동으로 징수율과 일제정리기간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진안군은 지난 1월에도 2020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 우수군, 6월 초에는 세외수입 운영실적 최우수군에 선정되는 등 올해 상반기에만 3회에 걸쳐 총 2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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