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농업경제신문은

귀농귀촌 정책을 깊이 있게 분석, 정책대안 제시하고 농업 정책부터 전문 농업기술, 농업 경영 노하우까지 기사로 다루면서 농업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귀농귀촌인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예비농업인에서 전문 농업경영인, 농식품 정책 담당자와 유통 마케팅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농업·농촌 분야 정책과 최신 트렌드, 경영 노하우, 고급 농업기술 등의 깊이 있는 농식품 경제 정보를 제공하는 정통 경제신문을 지향합니다.

나아가 수산, 축산, 유통, 식품, 기자재 관련 기사를 섹션화해 양질의 내용으로 현장감 있고 세밀한 분석을 통해 농어업인 및 관련업계의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으로부터 전문 농업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농업인은 물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정부 위탁교육을 직접 제공, 지도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는 귀농인의 지침서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국외 농업전문연수, 농촌 리더 혁신교육, 저소득층의 귀농지원을 위한 ‘귀농뱅크’, 농촌주민 복지향상을 위한 ‘농촌 재능 나눔’, 함께하는 농어촌 운동 ‘색깔 있는 마을 만들기’ 등의 사회 공헌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우리나라 농업과 농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귀농귀촌 매거진인 월간 귀농인과 함께 ‘국내외 농업경제 및 정책 정보’, ‘농식품 4차 산업혁명 및 6차 산업’, ‘스마트팜과 고급 농업기술’, ‘귀농귀촌 정보 및 교육’, ‘농식품 소비 정보’ 등을 소개하고 깊이 있게 분석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보화, 청정화, 국제화를 주도하는 최고의 권위있는 농수축산 전문지로서 그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업경제신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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