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9 화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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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사회초년생 주거트랜드 갖춘 '따복하우스'경기도 젋은 계층 위해 공공임대주택 276호 공급
'따복하우스' 다산역 조감도

[농업경제신문=나한진 기자]경기도가 오는 12월 6일부터 15일까지 ‘따복하우스’ 276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한다. 따복하우스는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젊은 계층을 위한 경기도의 공공임대주택이다.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장과 거주지가 근접한 곳에 건설되며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주 공급계층이 대학생·사회초년생인 만큼 청년층의 주거트랜드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유공간이 설계됐다.

소셜다이닝이 가능한 오픈키친, 카셰어링, 공동세탁실 등 커뮤니티 시설과 청년창업 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자격은 대학생·신혼부부‧사회초년생의 경우 대상 지역 시군 또는 인접한 시군에 있는 업체나 학교에 소속되어야한다. 고령자 및 주거급여수급자는 따복하우스가 건설되는 시군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청약 접수는 따복하우스 청약센터에서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고령자·장애인 등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사람들은 수원 광교 따복하우스 홍보관과 남양주 다산주택홍보관에서 방문 청약 신청도 가능하다.

나한진  topnnn@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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