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HASS대학 교직과는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전공주임 안진경 교수) 석사생과 교육상담학과 박사생, 지역 상담사 및 교육자를 대상으로 ‘도형심리학으로 비전코칭하기’ 특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립군산대학교 HASS대학 교직과는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전공주임 안진경 교수) 석사생과 교육상담학과 박사생, 지역 상담사 및 교육자를 대상으로 ‘도형심리학으로 비전코칭하기’ 특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포인트데일리 홍미경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HASS대학 교직과는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전공주임 안진경 교수) 석사생과 교육상담학과 박사생, 지역 상담사 및 교육자를 대상으로 ‘도형심리학으로 비전코칭하기’ 특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특강은 전라북도교육청 소속 정민수 수석교사를 초청해 도형심리학을 기반으로 자기를 이해하고, 내담자와 학습자 이해를 통한 실천적인 학습코칭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상담심리학과 전공주임 안진경 교수(교직과)는 향후 상담심리학과 대학원생들의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내실화하고, 역량 중심 비교과 활동을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국립군산대학교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과정은 2015년 개설 후 총 7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2명의 재학생들은 교내 학생상담센터의 대학생 상담을 지원하는 인턴 활동 이외에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상담사이자 연구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아동, 청소년, 성인 및 노인상담사로서 내담자의 상담 및 치료, 교육과 지역사회 개발 지원을 위한 전문상담사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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